2011년의 마지막날.. 日常生活


전역을 한해가 2008년인데..


그 시절에서 바뀐게 없는거 같은데 어느새 2011년이군요.

특히 2011년은 무언가 이벤트를 찾기 힘든 해였던거 같습니다.

1. 졸업

- 대학교를 졸업 이제 학생이라는 타이틀이 사라졌습니다.
  이제 가지게된 타이틀은 백수.
  혹은 취업준비생...
  
2. 중국여행

- 졸업하고나서 중국에 놀라갔었죠..
  북경도 가고 상해도 가고.. 남경도 가고..
  중국이라는 나라에 가지는 편견을 많이 없애준 여행이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다시 가보고 싶네요.

3. 삼성 라이온즈 3관왕

- 야구본지 2년 되었습니다.
  응원하는 팀인 삼성 라이온즈가 페넌트레이스 우승, 포스트시즌 우승, 아시아 시리즈 우승..
  한국에서 최초로 아시아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하지만 프야매에선 눈물덱이..

4. 아이패드2

- 애플회사를 접하고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아이패드2에 아이폰4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없어도 살지만.. 지금은 없으면 불편할거 같습니다.
  컴퓨터의 사용시간도 많이 줄여줬네요..

5. (...)

- 더이상 없나보네요.. 너무 무력한 삶을 살았군요.


--

덧,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가장 긴 머리카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Good Bye - 2011, さよなら - 2011, 再见 - 26
덧2. 2012년을 마지막으로 세상이 멸망하진 않겠지요? 
      예언은 아날로그 방송의 종말을 예언한거겠지요?
      백두산은 화산폭팔 않겠지요?
      외계인은 침략해 오지 않겠지요?
      갑작히 핵전쟁이 나지는 않겠지요?
      북한이랑 전면전에 돌입하지 않겠지요?
      여자친구가 생기겠지요?
      3차대전이 발발하지는 않겠지요?
      기상이변으로 식량난이 오지 않겠지요?
      세계 경제가 급속도로 붕괴되지는 않겠지요?
      나란 인간만 종영되고 세상이 돌아가지는 않겠지요..?

덧3. 전해지지 않겠지만.. 올한해동안 함께 어울려 주신 모든 분들께 
       인사의 말씀 보냅니다. 올 한해도 좋았던 한해였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에 또 봅시다.


공유하기 버튼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yoiko.egloos.com/tb/5589371 [도움말]

덧글

  • 발칸 2012/01/01 06:48 #

    세계는 망할테니 질펀하게 놉시다
  • yoikodo 2012/01/01 15:25 #

    ㅋㅋㅋ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픽시브

5가지 문화실천